2. 
잊지 않겠습니다

2018년의 마지막날 故 임세원 교수님이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피살되었습니다.
위험한 그 순간에 먼저 도망치기보다 간호사와 동료 직원들에게 대피하도록 알렸고,
사고 이후 1년 9개월만에 의사자로 인정받았습니다. 이후 안전한 진료환경을 위한 임세원법이 시행되었지만 올해 8월 故 김제원 원장님이 환자의 흉기에 숨졌습니다. 환자들의 치료와 회복에 매진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해소를 위해 앞장서셨던 선생님들을 추모합니다. 또한 이러한 사고로 정신과 환자들에 대한 편견이 커지지 않기를 바라며 안전하고 편견없는 치료환경을 소망합니다.

전해야 하는 진심 -
임세원 교수 추모영상

故 임세원 교수 추모영상 ‘전해야 하는 진심’

임세원 교수 2주기 추모영상

故 임세원 교수 2주기 추모영상

김제원 원장 추모사